Be Be Your Love by Rachael Yamagata

오늘은 이 노래를 듣는다. 어제는 용산 뿌리서점에 다녀왔다. 주인아저씨께 식사하셨어요? 라며 궁금하지도 않은 인사말을 건네자 아직 못 먹었다고 말씀하셨다. 일을 해야 밥을 먹지. 하고서는 껄껄 웃으신다. 대뜸 커피나 한 잔 하라며 종이컵에 물을 가득 부어 건네 주셨다. 그렇게 싱거운 커피는 참 오랫만 이었다. 싱겁고 따뜻한 커피를 얻어 마시고 책을 두 권 골랐다.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포토북이었는데 외국서적에 올 칼라판이라 꽤나 비싼 물건이었다. 처음 10만원을 불렀던 아저씨는 내가 드린 만 원짜리 한 장에 천 원짜리 두 장을 돌려주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기다리다 멀리 있는 남산을 한참 바라 보았다. 해가 점점 길어진다.
  1. 딸기향기 2012/02/23 15:51  v  x  +

    노래가 너무 좋네요 ~ 잘 듣고 갑니다

  2. 2012/02/23 16:24  v  x  +

    비밀댓글입니다


*

*


가끔 Ahn님의 블로그에 놀러 간다. via Nina Ahn
  1. 2012/02/21 20:01  v  x  +

    비밀댓글입니다

    • 제이징크스 2012/02/21 20:39  v  x

      블로그 레이아웃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중앙정렬이나 좌측정렬이나 그건 선택의 문제니까요
      저같은 경우는 특히 좌측정렬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건 제가 보기에 편하다는 이유 하나뿐입니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아주 많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기에 글 하나로 정리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요
      다만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떤 요령이나 디자인 언어의 문법을 따지기 보다는
      잘 디자인되었다는 많은 페이지들을 순순히 감상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작업을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해 나가는 것이지요
      이것도 예뻐 보이고 저것도 예뻐 보이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말은 곧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는 말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2012/02/22 10:16  v  x

      비밀댓글입니다

    • 제이징크스 2012/02/22 10:53  v  x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에 꼭 사이드바가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티스토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가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있어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푸터가 없을 수도 있고 메뉴 영역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태그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로그에 보여질 부분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것도 역시 디자이너의 몫입니다
      지금 당장 비밀님 블로그의 디자인에 대해 디테일한 의견을 말하지 않는 이유는
      그건 다분히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이고 일일이 수정안을 드리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성의 측면에서 자신의 아이디어와 다른 생각을 들어 보는 것도 물론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이야기들이 오히려 독이 되어 산만함을 부추기는 꼴이 될 것 같습니다


*

*


via Kavin
  1. 2012/02/21 13:12  v  x  +

    비밀댓글입니다


*

*

Walkin in a winter wonderland via Charxlotte
  1. kafka 2012/02/20 16:21  v  x  +

    무언가 수묵화 같으면서도 회화적인.
    담담하면서 정렬적인 기분?

    좋네요. ㅎ

    • j.ae 2012/02/21 17:33  v  x

      눈에 들어오는 사진에도 유행처럼 어떤 흐름과 변화가 있나 봅니다
      때로는 필름사진의 진한 농도에 끌렸다가도 어느 순간엔 빈티지한 모습에 매력을 느끼네요
      그 시간의 공간 속에서 자신의 색을 찾는 작업은 참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


DOZ의 릴렉스한 춤사위와 눈물 연기력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흥겨운 스텝과 함께 미묘한 눈물을 흘리게 만들것이다.
_ 앨범 소개글 너 마저도 웃기고야 말겠다는 분명한 마인드.
  1. BARRAM 2012/02/18 12:59  v  x  +

    잘듣고 잘보고 갑니다.
    기온이 많이 내렸갔다고 하내요.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

    • 제이 2012/02/18 13:07  v  x

      넵 바람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2. lapland 2012/02/20 07:56  v  x  +

    며칠 만인데 메인이 또 확 바뀌었네요!
    잡지 같아요.
    왠지 무서워서 플레이는 못 눌러보고 검색만 해보고 갑니다 :)

    • 제이징크스 2012/02/20 12:00  v  x

      물거나 해치지 않아요 우리는 착합니다 무서워 말아요;;
      현학적인 모습이 한편으로는 징그럽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ㅋㅋ
      블로그 스킨이 또 언제 어떻게 바뀔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

*


스물셋에 불과(?)한 영국 백인 아가씨
  1. 2012/02/18 14:25  v  x  +

    비밀댓글입니다

    • 제이징크스 2012/02/19 17:27  v  x

      좋은 생각이 났어 쿤스트할레 가고 싶어요;;

    • 제이 2012/02/19 17:50  v  x

      아 처음부터 컨셉을 완전히 새로 짜야하고 그러면 다음 주부터 엄청 바빠질 듯
      아이템은 얼마든지 널려있다 그걸 자기 것으로 확실히 만들 수 있느냐가 문제

  2. 2012/02/19 20:01  v  x  +

    비밀댓글입니다


*

*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이미지 한 장 덩그라니 남아 있을 뿐. 그래서 다시 보고 싶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1. 말랑 2012/02/19 00:19  v  x  +

    고현정 연기에 호의적이지 않은가봐요, 전 연기는 잘하는 배우같은데 매력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그렇지만, 이 영화 호기롭게 느껴지는 해요.

    • 제이징크스 2012/02/19 07:36  v  x

      저는 고현정이라는 배우에 큰 관심도 없었고 매력도 못 느꼈는데
      주위에선 하도 예쁘다 예쁘다 하니 정말 그런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ㅎㅎ
      우선은 그것보다도 그가 겪은 조금은 특별한 인생사 때문에
      그에게 어떤 편견이나 또 다른 이미지를 투사시키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 영화의 힘이 감독에게 나온건지 아니면 배우의 원맨쇼인지 궁금하네요


*

*


가사는 잘 들리지 않는다. 그렇지만 무언가 메시지는 있는 것 같다. 사운드는 어둡고 시끄럽고 무겁고 때로는 나른하고 졸리다. 하지만 그렇지만 그저 혼돈스럽지만은 않다. 그 메시지의 내용이 무엇인지. 사운드의 나름의 질서가 무엇인지를 명료한 말로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그보다는 우리가 푸른새벽 이후 오랜만에 서울의 어떤 곳에서 만들어진 드림팝을 만나게 되었다고 말하는 편이 낫다. 더보기.옐로우 키친. 잠. 속옷밴드. 비둘기우유. 로로스. 프렌지 등으로 이어지는 로컬 슈게이징(이런 게 있다면)의 계보를 언급할 수 있겠지만 그리고 이보다 더 많은 국제적 아티스트들의 리스트를 나열할 수 있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런 음악을 자주 듣기는 힘들다고 속으로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자유롭게 유동하는 것 같지만 은근한 훅(hook)이 숨어 있는 멜로디에 유혹될 기회를 자주 찾을 수 있다. 어쿠스틱 기타의 영롱한 소리도 전기 노이즈의 미아스마(miasma)가 지나친 순간에 해독제로 작용할 것이다. 이들은 누구일까? 슈게이저들이 신발을 바라보면서 우주를 상상하는 시대는 이제 거(去)했다. 이 청춘들은 지상에서 찾아보고 기록할 게 조금 더 있다면서 카메라를 둘러매고 서울의 여러 동네들의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돌아 다니는 청춘들이다. 이들이 찾아다니는 476번지 20호는 어디에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오직 한 곳일뿐인지도 모른다. 하루가 저물어 가려고 하는 오후 세시 어떤 골목길 모퉁이에서 그들을 마주치면 이젠 어디로 가야하죠? 비상구가 어디죠? 라는 질문이 에코우처럼 울려퍼질 것이다. 2011년. 누구도 그 문을 알지도 열지도 못하고 있는 그 임계 공간(liminal space)의 사운드트랙으로 이상은 없다. 단언컨대.
via EP sosil

*

*


제목에서 풍기는 뉘앙스부터 화면을 채운 검은 미장센. 그리고 베일에 감춰진 사건을 추적하는 스토리텔링까지. 그야말로 뼛속까지 누아르를 표방한 영화다. 영상에 잔뜩 힘을 준 연출과 배우들의 딱딱한 연기는 누아르 장르에 대한 표방이다. 하지만 영화는 장르적 쾌감을 실현하기 위한 장치들의 과잉으로 본질을 희미하게 만드는 우를 범하고 만다. 연출과 연기, 표현과 설정 등에 지나치게 힘을 준 탓에 오히려 그 힘에 압도되는 느낌이랄까. 누아르라는 바다에 뛰어들다가 무게감을 이기지 못해 스스로 수면 아래로 빠져버린 상황이다. via Movieweek

_
악인은 너무 많다. 일단 제목부터 마음에 든다. 간결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이 세상에 나쁜놈은 정말 많으니까. 어쩌면 작은영화의 한계일까. 10억만 더 있었으면 대박났을 거라는 안타까운 호평과 안 봐야할 영화는 너무 많다는 화기애애한 혹평 사이를 갈팡질팡하는 그런 영화.
  1. ya~ong 2012/02/12 12:29  v  x  +

    왠지 흥미진지한 영화 같아보이내요.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어요.
    남은 휴일 시간 잘 보내세요...^^

    • 제이징크스 2012/02/14 00:58  v  x

      음 조금은 매니아틱한 면도 있고 유행에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도 김준배라는 배우를 보시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당ㅎㅎ

  2. 2012/02/12 22:19  v  x  +

    비밀댓글입니다

    • 제이징크스 2012/02/14 00:59  v  x

      여관 밑에 있는 다방에서 커피 두 잔 마시고 왔음;;
      아 케익도 한 조각 먹었음ㅋㅋ

  3. lapland 2012/02/14 00:50  v  x  +

    이런 평은 정말 보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난감하죠 ㅎㅎㅎ

    • 제이징크스 2012/02/14 01:03  v  x

      정말요 어떤 말을 믿어야 하는 건지 난감합니다ㅎㅎ
      이게 칭찬인지 욕인지도 모를 말에 혼자 끙끙 앓기도 하죠

  4. lapland 2012/02/14 01:08  v  x  +

    근데 스샷은 얼핏 보면 김태희 씨 닮았네요 ㅎㅎ

    • 제이 2012/02/14 01:23  v  x

      김태희도 생각나고 어떤 아나운서의 얼굴도 보이네요;;
      사진이 엄청나게 잘 나온 것 같아요ㅎㅎ

  5. 2012/02/15 02:35  v  x  +

    보고싶군요.

    • 제이 2012/02/15 05:48  v  x

      은님이 좋아하실만한 영화가 아닐까 싶네요
      개봉관이 몇 개 없어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요;;


*

*

회원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저도 깜짝 놀랐어요 /입금내역이 확인되었습니다 / 더욱 강력한 성능 함께 하세요/ HD Live 카지노/ 남성의 그것이 여기에/ 온라인 아쿠아에서 대박나세요/ S급! 다양한 초이스 가능!/ 식보 바카라 포카 블랙잭/ SEX 여행 대학생 일반인/ 주말초특가 놀랍도록 새로워졌습니다/ 세계증시 상승/ 마르지 않는 물 미국 100%정품/ 걱정NO 한방해결/ 오프라인확율! 성인릴게임/ 펑펑 터지는 손맛!/ 황금고래 연타 이벤트/ 여성의 행복순위 1등/ 무료머니지급 진정한 재미/ 신규 가입시 축하금 2만원/ 조루치료제 초특가 할인중/ 대박! 안전하고 빠른입출!/ 토토발매를 신청해본적있나요/ 국내 최고의 승률/ 여기여기여기/ 환상의사운드 판타지 아쿠아/ 끝내주는 작업제/ 용기있는자 미인을 얻는다/ 2012년 신개념정품 충전시 120%/ 각종스포츠 라이브토토/ 24시 대리운전/ 100% 환불보장/ 인생한방! 당첨금 500만원/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변강쇠를 원하십니까 여기로 오세요/ 시도때도없이 해파리 출현 아쿠아/ 후회없는선택 클릭하세요/ 입금시 두배충전 이벤트/ 해외취업 막연한가요?/ 등록비 설치비면제는 기본/ 15차 공구가 시작되었습니다/ 더보기.3월에 진행하는 무료 창업설명회/ 나만의 체험이벤트에 응모되셨습니다/ 설날 선물로 준비하세요 아직 여유가 남았습니다/ 신용카드결제가능/ 100%보험가입/ 당신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수익금의 일부는 불우한 이웃을 돕습니다/ 서울 전지역 5분도착/ 10회 이용시 1회 공짜/ 전직원 삼성화재 보험가입/ 오빠 나야/ 전국 어디서나/ 안전 친절 대물배상 1억/ 이용시 10% 적립해 드립니다/ 오랜만이야 잘 지내지?/ 쌍코피를 찾아주세요/ 요금만족 5분 도착/ 클릭하시면 행복이 와르르/ 24시간 항상 OK/ A급 100명 항시 대기/ 안전을 최우선으로/ 휴대폰요금 1000원 결제해 드립니다/ 4년 전통의 신뢰의 회사/ 마일리지 10000원 적립 현금처럼 이용가능/ 본 쿠폰 지참시 1000원을 DC해드립니다/ 전국 어디서나/ 당일설치가능/ 가격파괴 빠른 성능/ 정식등록 허가업체/ 가족처럼 편하게 모시겠습니다/ 오늘 단 하루 특별한 쇼핑 이벤트/ 안녕하세요?/ 이메일 확인주소 메일입니다/ 공동제작 집업후드 신청받습니다/ 뽀로로 아이폰4용 케이스/ 추천 토렌트 파일공유/ 오빠 오늘 어때?/ 4차로 진행되는 T스마트/ 3D 낚시게임 체험단 진행중/ 금일부터 3일까지 슬림케이스 체험/ 긴급 속보/ 무료영화관람권이 도착했어요/ 안전번호 서비스/ 시도때도없이 울리는/ 도메인 잘 굴리면 돈이 됩니다!/ 정통역학이 풀어낸 운명예측/ 오빠 이사진 언제찍은거야?/ 첫 만남을 환영합니다/ 처리완료 되었습니다/ 정품 초특가 할인/ 밤새 죽지 않는 흥분제/ 여자가 그만하자고 사정을 합니다/ 확실한 효과!/ 100% 당첨 보장/ 무료 이벤트 신청하고 가세요/ 고품격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최신식 자동프로그램 입력 10% 적립/ 영원히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추가증정행사중입니다/ 신청하신 상품이 도착하였습니다/ 오빠 뭐해?/ 최신가요 무료 다운로드/ 집에 올때 이거 타고 오세요/ 최저가격 보장!/ 너한테 보낸거 아니거든/ 피씨방 알바 가능/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잠깐 확인해 보셨나요?/ 세금 환급 받으세요/ 긴급 꼭 확인하세요/ 반송된 메일입니다/ 요즘 뜨는 영화 모두 여기에/ 비아그라비아그라비아그라/ 당일 대출 가능/ 못 받은 돈 받아드림/ 대리보험 가입업체 광역 대리운전/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멋진 가치!/ 월간 투자전략을 보내드립니다/ 어떤 창업을 선택할까요?/ 나야 나 수정이/ 당신이 바로 억대 매출의 주인공입니다/ 2012에 지금 등록하세요/ 신용불량자 빌려드립니다/ 178cm 남자의 로망/ 영어무료강좌 영어 인터넷강의/ 힘내세요/ 36-24-36/ 솔직 고백/ 마음을 잘 다스려라/ 황금비율 몸매 어때요?/ 슬픈 여고생의 비밀/ 거기에 냄새가 난다면?/ 쇼핑몰 창업 운영 노하우/ 100% 상담가능 비밀 보장/ 무담보 대출 상담/ 우리 지금 만날까?/ 운수대통 하세요/ 김간호사 훔쳐 보기/ 여행을 떠나요/ 그녀의 현란한 손놀림을 보세요/ 입만 열면 거짓말/ 항상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한 다운로드 무한 다운로드/ 그녀도 인정한 놀라운 효능/ 대출한도 걱정 없어요/ 세상에 이런일이/ 강남카페 그후 이야기/ 물 좀 주세요/ 성인방송 화상채팅 고고
  1. 2012/02/11 11:03  v  x  +

    비밀댓글입니다

    • 제이징크스 2012/02/12 01:02  v  x

      무심코 클릭하려다 움찔 놀라지요ㅎㅎ
      혼이 담긴 구라라고 해야 할까요;;

  2. 말랑 2012/02/14 09:58  v  x  +

    ㅋㅋㅋ 와, 정말 ....전 이 정도로 센건 받아본 적 없는거 같은데 갈수록 대범해지는 거 같네요.

    • 제이 2012/02/15 05:52  v  x

      혹시라도 중요한 메일이 섞여 있을까봐 일일이 확인하는데 눈이 막 아프네요;;
      저 메일을 보낸 이들을 생각하며 가만히 읽어보면 재밌더라구요ㅋㅋ

  3. 2012/02/15 02:36  v  x  +

    뭘까, 했는데 제가 받는 메일과 비슷하군요.

    • 제이 2012/02/15 05:55  v  x

      어떤 메일은 마치 나를 아는 사람이 보낸 것처럼 예리하더군요ㅋㅋ

  4. kafka 2012/02/17 13:44  v  x  +

    어맛 깜딱이야. ㅎㅎㅎㅎ
    블로그가 그리드형식으로 또 바꼈네요. 멋져요.
    텀블러 디자인을 보는 것 같아요.

    전 코드작업에 문외한이라 적용하고 싶은게 있어도
    시도를 못해봅니다 ㅜ

    • 제이 2012/02/18 05:47  v  x

      텀블러나 워드프레스를 보면 참 예쁜 테마들이 많이 있지요
      이 레이아웃을 본 것도 오래전 일인데 이제야 비슷하게 구현해 보네요
      카프카님 블로그도 깔끔하고 포스트에 집중하기 아주 편하지요
      그런 미니멀한 디자인은 웹에서 아마도 영원하겠지요ㅎㅎ


*

*